상단여백
HOME 사회
강화 화도면 이장단 라오스 오지마을 학교 학용품 전달해외 나눔실천 운동, 폭넓은 봉사 다짐
정현주 기자 | 승인2019.12.13 18:10
화도면 이장단, 해외 나눔실천
깨우꾼 초등학교에 100만원 상당 학업용품 전달
학생들 선물받고 즐거워하는 모습 보고 가슴 뭉클

 

학교를 방문한 이장단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화도면 이장단


인천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단장 유교상)은 라오스 오지마을 깨우쿤 초등학교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학용품과 과자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장단은 지난 6일 라오스 비엔티엔에 있는 이 학교가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 전달하게 됐다.

유교상 단장은 “연말을 맞아 지구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저작권자 © 강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20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