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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섬 포도, 9월초 출하 앞두고 막바지 손질 한창
정현주 기자 | 승인2019.06.25 11:21



전국 최고의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강화 포도가 8월 말 수확기를 앞두고 알 솎기와 봉지 씌우기 작업이 한창이다.

강화군에서 재배되는 ‘강화섬포도’는 해풍을 맞아 높은 당도와 탐스러운 자태로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졌다. 포도가 출하되는 9월이면 도매시장에서 가장 높은 경매단가가 매겨질 만큼 그 품질의 우수성은 정평이 나있다.

특히 올가을에는 제1회 강화섬포도축제가 오는 9월 21부터 2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푸릇푸릇한 포도 송이는 알 솎기와 봉지 씌우기 작업을 거쳐 풍성하고 향긋한 강화섬포도로 탄생하게 된다. 포도송이에 봉지를 씌우게 되면 병충해와 불볕더위로부터 과일의 손실을 막고 농약이 묻는 걸 방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강화도는 해풍과 주·야간 높은 일교차로 포도 최적의 생육환경을 갖추고 있다.”라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강화섬포도축제를 통해 최고 품질의 강화 섬 포도를 맛보고 강화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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