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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승객 기다리는 공항직원들
인터넷 편집부 | 승인2020.04.23 17:09

 


인천공항공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7년만에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2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2020년 인천공항공사의 당기순손실 규모는 163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당기순이익(8660억원)보다 8823억원이 줄어든 규모다. 2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공항직원들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0.4.2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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