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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확진 후 퇴원했던 9살 남아…14일만에 재확진
편집부 | 승인2020.04.04 13:51

자료사진/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인천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9살 남아가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9번째 확진자 A군(9·미추홀거주)이 코로나19 재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A군은 지난 2월27일 서울 소재 직장에 근무했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B씨의 아들이다.

A군은 코로나19 검체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타났으나, 3월3일 2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A군은 이후 인하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뒤, 3월 16~17일 퇴원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틀뒤인 19일 퇴원해 집에 머물다가, 지난 2일 미추홀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다. 퇴원 14일 만이다.

시는 A군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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