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화
대한양계협회 강화군지부, 코로나19 극복위한 계란 300판 기증.유천호 군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귀한 식자재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
박을양 기자 | 승인2020.03.12 16:00

대한양계협회 강화군지부(지부장 이태종)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계란 300판을 10일 군에 기부했다.

이태종 지부장은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시기에 강화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천호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귀한 식자재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준 계란은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양계협회 강화군지부는 매년 계란을 기부해 꾸준히 이웃사랑의 따듯함을 전하고 있다.
 

박을양 기자  

<저작권자 © 강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을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20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