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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신천지 신도 2929명 중 유증상 55명·연락두절 196명
편집부 | 승인2020.02.29 23:54

 


인천 부평구내 신천지 신도 2924명 중 유증상 신도가 5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인천 부평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관내 신천지 신도 2924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한 결과 유증상자는 55명, 연락 두절은 196명, 무증상자는 2673명으로 조사됐다.

무증상자 2673명 중 28명은 대구와 과천을 방문한 신도들이다.

부평구는 유증상자 55명과 무증상자 중 대구와 과천을 방문한 28명 그리고 신도들 중 다중이용시설(학교·유치원 시설)종사자 164명 중 112명에 대해선 검체 채취를 완료한 상태다.

구 관계자는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검사 결과는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며 "무증상자 및 신천지 시설 13곳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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