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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올해 경찰·일반직 1609명 채용…역대 최대 규모
편집부 | 승인2020.01.11 01:14

 


해양경찰청은 올해 역대 최대 인원인 1609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찰관은 총 1526명으로 경정직급 5급 공채 1명, 경감직급 변호사 3명, 경위직급 간부후보·항공조종 등 53명, 순경직급 공채 566명, 함정요원?해경학과 등 경력채용 903명이다.

일반직은 83명은 공업연구관 1명, 해양오염방제 9급 35명, 해상교통관제 9급 30명, 시설 9급 1명 등이며 조직기능 강화를 위한 임기제(5급~9급)도 16명을 채용한다.

해경청은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3차에 걸쳐 채용하고 다음달 27일께 공고할 계획이다.

채용분야 및 인원, 시험일정, 분야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경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경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현장인력이 필요하다는 정부와 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이같은 공감대를 반영, 채용규모를 정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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