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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강화·옹진 ‘강풍' ‘풍랑’ 예비특보바람이 강하게 불고 바다의 물결이 차차 매우 높아진다.
편집부 | 승인2020.01.06 18:28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6일 오후 4시를 기해 서해5도와 인천, 옹진, 강화 지역에 강풍예비특보를 내렸다고 6일 밝혔다.

또 같은 시각 인천경기남북부 앞바다에 풍랑예비특보를 발표했다.

해당 지역 강풍 및 풍랑 특보는 7일 밤 발효될 예정이다.

이 시각 현재 순간풍속은 백령도 6.3m/s, 부평 5.2m/s, 인천 3.9m/s, 강화 3.3m/s이다.

유의 파고는 인천 1.1m이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 14m/s이상 또는 순간풍속 20m/s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유의파고가 3m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바다의 물결이 차차 매우 높아지겠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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