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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도금업체서 불…560여만원 피해
편집부 | 승인2020.01.04 11:55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3일 오전 5시38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도금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층 공장 내부 30㎡가 불에 타고 50㎡가 그을려 56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당시 근무하던 공장 관리인이 창문에서 불길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접수 35분만인 오전 6시23분께 완전진화됐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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