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인천 미추홀구, 불법광고물 뿌려 봐 '폭탄전화'?
편집부 | 승인2020.01.04 11:53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자동 발신 경고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3일부터 인천시 미추홀구 지역 불법 광고물 배포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시스템은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옥외광고물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와 자진 정비 계도 메시지를 담은 자동전화를 20~60분마다 고지하는 일명 '폭탄전화' 제도다.

구는 '쾌적한 골목길 환경 조성의 해'를 맞아 불법 광고물 단속 강화를 위해 해당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인천 지역 최초로 해당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20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