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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신임 해양경찰관 45명 임용식
편집부 | 승인2019.12.30 14:36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방언)는 30일 인천해경 대강당에서 '238기 신임 해양경찰관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임명장 수여, 복무선서, 서장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신임 해양경찰관 총 456명 중 45명(남 36, 여 9)이 전입됐다. 직별로는 항해 32명, 기관 13명이다.

이들은 인천 관내 특성 파악을 위한 현장실습을 12주간 진행한 후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방언 서장은 "인천해경의 새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인천해역의 안전을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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