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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를”…인천 닥터헬기 8년간 1271건 출동
편집부 | 승인2019.12.08 12:59

인천시 닥터헬기(인천시 제공)2019.12.8/뉴스1 © News1


 인천 지역에서 닥터헬기가 8년간 1271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첫 도입한 닥터카는 9개월간 76건 출동했다.

8일 인천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9년 11월말까지 닥터헬기 및 닥터카 출동건수는 총 1347건이다.

이 중 닥터헬기는 1271건, 닥터카는 올 3월부터 11월말 기준으로 76건이다.

시는 지난 2011년과 2019년 각각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도입했다.

닥터헬기와 닥터카는 전문 의료진과 시스템을 갖춘 헬기와 차를 통해 중증 외상환자 등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닥터카는 올해 3월 도입해 외상외과 전문의 1명,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 1명, 민간이송업 등 2명을 1개 팀으로 24시간 365일 운영하고 있다.

시는 닥터카 예산을 올해 1억80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에서 외상으로 숨진 환자 10명 중 3명은 제때 병원에 도착하지 못해 숨진 경우"라며 "닥터헬기에 이어 닥터카를 도입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만큼 시민의 응원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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