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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로 돼지 살처분한 강화 농가에 긴급경영자금 융자
강화신문 | 승인2019.12.07 20:14

지난 9월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판정이 내려진 인천 강화군의한 농가의 살처분 현장.(뉴스1DB)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돼지를 살처분한 인천 강화군 양돈농가들에 대한 저리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가 실시된다.

인천시는 돼지 살처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화 양돈농가 13곳으로부터 45억원의 긴급경영자금 신청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긴급경영자금은 가축의 입식에 필요한 경비, 사료비 등이며 사육규모에 따라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연리 1.8%,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시가 신청 농가의 서류 및 신용조사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합하다고 판단하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가별 지원금액을 확정해 통보한다. 농가는 이후 취급기관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경영자금은 ASF 조기종식을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한 살처분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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