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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일부 김장용 농산물서 기준치 이상 잔류농약 검출
강화신문 | 승인2019.11.19 15:14

농산물도매시장 배추 공판장.(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제공)© 뉴스1


 인천에서 유통되는 일부 김장철 농산물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18일 실시한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생강, 홍갓, 청갓 등 3 품목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인천 관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중이거나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경매하기 전인 배추 9건, 무 28건, 파 17건, 갓 14건, 생강 9건, 고춧가루 5건, 마늘 4건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검사 결과 생강, 홍갓, 청갓 등 각 1건씩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생강에선 기준치(0.05mg/kg) 3.4배에 달하는 루페루논이, 홍갓에선 기준치(0.02mg/kg) 6배의 플루벤디아미드가, 청갓에선 기준치(0.70.05mg/kg) 1.57배의 헥사코나졸이 각각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들 농산물을 압류·폐기하고 관할 군·구 등에 긴급 통보해 행정조치토록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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