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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교시 결시율 12.39%…지난해 보다 0.91P↑
강화신문 | 승인2019.11.14 12:4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오전 인천 연수구 동춘1동 연수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능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19.11.1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인천 49개 시험장에서 14일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된 가운데 인천지역의 2교시 결시율이 12.39%로 나타났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수험생 2만7628명 중 2만6470명이 2교시에 응시해 총 3281명이 결시했다. 결시율은 12.39%로, 지난해(11.48%)보다 0.91%p 늘어났다.

1교시 최종 결시율은 12.36%로 나타났다. 지원자 2만7628명 중 3416명이 결시했다. 지난해 결시율(11.25%)보다 1.11%p 증가했다.

올해 인천지역에서는 49개 시험장에서 2만7726명(재학생 2만717명, 졸업생 6348명, 검정고시 응시자 661명)의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청각, 지체, 뇌병변 운동장애 학생 등 특별관리대상자 22명이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에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보게 된다. 오후 5시40분에 모두 끝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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