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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또 발생
강화신문 | 승인2019.09.25 15:03

보건환경연구원 강화방역지원청은 송해면 신당리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축이 발생됐다고 24일 밝혔다. 의심축이 발생하자 방역 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해당농가 3km주변엔 다른 돼지농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농가에선 돼지 340두가 사육되고 있다. 2019.9.24/뉴스1 © News1


지난 24일 인천 강화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가운데 또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25일 강화군에 따르면 이날 8시 5분쯤 인천 강화군 불은면 고능리의 한 돼지농가 5두(2마리 폐사, 1두 유산, 2두 식욕부진)에서 의심축 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신고됐다.

방역당국은 이 농가에서 샘플 채취를 위해 농가로 이동중이다.

해당 농가 반경 3㎞이내에는 4개 농가에서 총 7000여두를 사육중이다.

만일 이 농장이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국내에서 6번째 확진 판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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