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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서 20대 여성 숨진채 발견
강화신문 | 승인2019.09.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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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인아라뱃길 인근에서 2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1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3분쯤 인천 계양구 장기동 경인아라뱃길 다남교 인근에서 20대 A씨가 숨진채 떠 내려가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상하 검은색 체육복을 착용한 상태였고, 체육복 주머니에는 신용카드 1장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 신용카드를 토대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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