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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부직포공장 불 1시간12분만에 진화…"인명피해 無"
강화신문 | 승인2019.09.14 16:15

13일 김포 하성면의 한 부직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추석 당일 경기 김포시 한 부직포 공장에서 난 불이 1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6분께 발생한 김포 하성면의 한 부직포 제조공장 화재는 1시간12분만인 오후 1시18분 진화됐다.

소방은 화재 발생 이후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과 85명, 소방차 등 장비 34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오후 1시10분 초기진화에 성공한 소방은 8분 뒤인 오후 1시18분 대응1단계를 해제했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 2개동(1095㎡)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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