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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옹진·서해5도 호우주의보 해제…“비는 6일까지 이어질 듯”
강화신문 | 승인2019.09.04 18:27

자료사진/뉴스1 © News1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4일 오후 3시10분을 기해 서해 5도와 인천, 강화, 옹진 지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

이 시각 현재 오후 3시30분 현재 누적 강수량은 영흥도 74㎜, 중구 45㎜, 부평 40㎜, 서구 39㎜, 강화 32㎜ 등이다.

이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6일 오후 3시까지 80~150㎜, 많게는 200㎜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이상 전망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까지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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