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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높고 식감 좋은 '강화섬포도' 본격 수확
강화신문 | 승인2019.09.03 14:26

인천 강화도의 포도농가에서 한 어린이가 포도수확체험을 하고 있다.(강화군제공)/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전국 최고의 당도와 품질로 유명한 강화섬 포도가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3일 강화군에 따르면 현재 군에선 286곳의 농가 115ha(35만평)에서 포도를 재배 중이며, 오는 9월 말까지 수확한다.

강화는 예로부터 내륙지방보다 따뜻한 특징을 가진 섬으로 공해시설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강화 포도는 어느 지역보다 포도알이 탱글탱글하고 맛이 달콤하다.

강화섬포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풍, 긴 일조량, 그리고 밤낮의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포도의 당도 17~18 Brix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다.

군 관계자는 “강화섬포도는 당도와 산도가 어우러져 맛은 물론이고 영양도 높아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에서 고품질의 강화섬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21~22일 강화군 초기교통광장에서 '제1회강화섬포도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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