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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또 ‘기승’…인천, 14일 폭염주의보→경보로 대치
강화신문 | 승인2019.08.13 17:27

자료사진/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인천 지역에 주말 사이 내린 비로 주춤했던 더위가 또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됐다.

13일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를 기해 인천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효할 예정이다.

앞서 기상청은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인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내린 상태였다.

인천 지역은 지난 9일 폭염특보가 발효된 후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사흘째인 11일 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하지만 이도 잠시 13일 다시 찾아온 더위는 다음날인 14일엔 폭염 경보로 대치되면서 인천 전역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 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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