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천
인천 붉은수돗물 피해 학교 급식실에 대형필터 설치비 지원
강화신문 | 승인2019.08.07 12:34

인천시교육청은 붉은 수돗물 피해 학교들에 급식실 대형 필터 설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1DB) © News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붉은 수돗물'(적수) 피해학교의 급식 정상화를 위해 급식실 대형 필터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붉은 수돗물 피해학교 159개교 중 급식 실시 대상 학교인 154개교다.

지원 예산은 학교당 500만원(인천시 50%, 시교육청 50%)씩 총 5억8550만원으로 책정됐다.

시교육청은 개학 전 예산을 투입해 급식실 대형 필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학교 급식에서 저수조 물을 사용하는 일부 학교에 대해서는 방학 기간 동안 직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조치한 상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개학과 동시에 수돗물을 이용한 학교급식이 정상 실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 학부모가 모두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강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