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정두언 사망소식에 방송가도 비상…사사건건·판도라 "대책 논의 중"
강화신문 | 승인2019.07.16 22:10

정두언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故) 정두언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방송가도 충격에 휩싸였다. 그가 고정적으로 출연했던 KBS 1TV '여의도 사사건건'과 MBN '판도라' 측은 향후 대응책을 논의 중이다.

16일 KBS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고 정두언 전 의원은 KBS 1TV '여의도 사사건건'의 목요일 코너에 고정적으로 출연해왔다"며 "현재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MBN 관계자도 "고 정두언 전 의원은 '판도라'에 오래전부터 고정 출연으로 도움을 주신 분"이라며 "이후 녹화 일정 등은 고인에 대한 예우를 고려해 제작진과 출연진이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두언 전 의원은 최근 KBS 1TV '여의도 사사건건', MBN '판도라' 등 방송 활동과 시사평론 등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경찰에 따르면 정두언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대문구 홍은동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강화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