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화
서도면, 사랑의 건강음료 지원 사업 시행
정현주 기자 | 승인2019.07.06 01:08
강화군 서도면(면장 김기용)은 최근 돌봄 위기가정(홀로 사는 노인 등) 주민 가정에 건강음료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특화 사업의 목적으로 시행됐다. 매달 1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정 34가구를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생활 사항을 알아보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김기용 서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현주 기자  

<저작권자 © 강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