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화
'인력부족' 강화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서 반납
정현주 기자 | 승인2019.06.29 16:58

강화병원 / 뉴스1 DB


강화군 유일의 지역응급의료기관이었던 강화병원이 의료인력 부족으로 인해 지난 27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서를 군에 자진 반납했다.

강화군은 7월 1일부로 강화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취소한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인력기준은 전담의사 2명, 전담 간호사 5명 이상이다.

강화병원은 2002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17년 동안 지역응급의료를 맡아왔다.

강화병원 관계자는 “인력이 충원되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다시 돌아오겠다”며 “군민 편의를 위해 오후 9시까지는 야간진료를 진행한다”고 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관내에 다른 응급의료기관이 있어 응급의료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강화읍 동문안길 20번길 5 강화신문(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33  |  등록연월일 : 2015년 5월 21일  
발행·편집·대표이사 : 박을양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을양  
Copyright © 2019 www.ghnp.kr.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